5월 19일 경주 양남해수온천 근처...
하서해안공원이라는 표기 경주 양남이라는 해안가 솔밭...
이곳은 2년전쯤 조금 추운 계절이었는데...
지호가 태어나기전이지..ㅋ 기영이가 알려준곳...
처음이곳에 왔을땐...아무도...아무도 없었다..간혹 지나가는 차만...
여기서 타프만 쳐 놓고 고기 구워먹고 돌아갔었는데...
우찌보면 동네 XX치가 많을듯한 느낌이 드는 그런곳이었는데...
이곳이 캠핑장 아닌 캠핑장으로 바뀌는 중이었다...
피서철 평상대여해주는 그런곳...그느낌에 전기를 슈퍼에서 땡겨주고 요금을 받는 그런곳인데...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인지...사이트 마다 너무 여유로워 좋았다...


기영이가 좋은 자리에 해피헥사로 까리하게 치고 베른신상 테이블에 머찌고 여유를 부리고 있더군...
후다닥 벨들고 와서 우리 잠자리를 구축~!!!
좋은 자리를 선점하고 있어서 좋아~
벨은 역시 초록색 풀이랑 너무너무 잘 어울린다...

좀있으니 종율이가 방문모드로 회떠서 쨘 하고 등장한다...조기 보면 파랑은 종율이...
그 맞은편 빨강옷 입은 분이 솔밭슈퍼 아지매...슈퍼 골초라...연신 입에 담배를 물고...흠....
어른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어린아이들이 옆에 있는데도...한소리 하고 싶었지만...참는다...
그러고 나면...화장실과 게수대 이용이 불편하리라는 생각에...(화장실은 슈퍼내부..게수대는 슈퍼앞이라 지X맞다)

기영이가 궈주는 맛난 고기와 소주한잔...




소주는 적당히 먹고 여유롭게 수다 떨며...셧터질...
사실 한참지난 사진들이라 내용을 풀어내기가 무지 어렵다....생생한 기억만이 즐거운 내용과 사진을 만드는데....
일단 허접함과 엉성한 구성일지라도 계속 지난 캠프의 사진을 남길까 한다...



단체사진도 남겨보고 기영아...흠...머찌다...ㅋㅋ
장작 태우며...더치에 고기도...


몬난이 쏭지호 춥다고 엄마가 조끼 입혀주네~
이때만해도 일교차가 커서 밤은 좀 추웠단....



ㅋ 종율아 캠프 최고~!!! 맞지...불앞에서...수다 떨면 소주한잔~ 정말 최고다...이날따라 분위기도 여유롭고...


지호 아~!! 아빠도 아~!!! 잘 먹어서 너무 이뿐 우리쒜끼...ㅋㅋ
그래도... 뚱띠는 돼지말고 건강하게 크거라~

캠프의 밤은 어김없이 또 찾아오고...아...좋아~

더치에서 꺼낸 고기...히숑이 표정보니...흠....ㅋ 불조절이 정말 중요한...그래도 맛나게 무겄지? 좀 탔지만...ㅋ



... ...



요리 잘하는 남자, 종율이... 오뎅탕 시연~!! ㅋ



슬~ 일어나서 사진 한바퀴...ㅋㅋ
아... 주위에 캠 하시는 분들도 얼마 없고 정말 여유로웠다...

종율이는 돌아가고 준경이와 지호는 재우고...기영이랑 막걸리 사서 돌아오는길...손각대로 야경~!!
약간 흔들렸지만...색감 조타~!!! ㅋ


불위에 번데기 직화...바로 데워서 막걸리 갈라 묵꼬 취침~!!!

부은 얼굴의 히숑~!! 잠을 깨시오~!! ㅋ


일어나서 주위를 보니...날씨 좋다~!!!

해먹에 올라가 여유를 부린다...아 너무 좋다~




벨 안에서 뒹굴뒹굴~ 오징어도 질겅질겅~




지호랑 해먹에서 같이 놀고...여유로움 한껏~!! 느끼고.... 아쉬운 마음을 안고 돌아왔다...
한동안 여기서 느낀 여유로움때문에...일이 너무 하기 싫었다는...아니...맨날 하기 싫은거지...ㅡ.,ㅡ..ㅋ
여기서 양남솔밭에 대한 정보....
이곳 사이트는 구분이 없고 크게 세곳으로만 나뉘어저 스트링으로 금 그어놨다...ㅋ
정면에서 봤을때 제일 왼쪽은 청년회,중간은 솔밭슈퍼, 오른쪽은 양남슈퍼...
임대해서 자리 관리한다는데...요금도 주인장 맘이다..왼쪽과 중간은 솔밭슈퍼 아지매가 같이 관리..
오른쪽만 양남슈퍼 영감님이 관리
그냥 텐트만 치면 오천원, 전기 쓰면 만 오천원...인데..
웃긴건...ㅎㅎㅎ 주인장 맘...
같은텐트를 쳐도 어떤집에는 이만원 심지어 삼만원을 받는다고도 한다...
그러니까, 먼저 아는냥 전기를 쓸거면 한동요 하면서 만오천을 먼저 꺼내는 방법이 좋다..ㅋ
그리고 전기 안쓰면 그리 말하고 오천원 딸랑 미리 건네는게 좋은 방법..
화장실과 게수대도 슈퍼옆과 안에 있으니 면식을 익혀 드나드는데...불편함이 없도록 하는것도 팁이라면 팁이겠다~
아! 오른쪽 양남슈퍼는 화장실을 오른쪽 끝에있는 회관을 이용하라고 한다..
이점 문이 닫혀있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요청하시길...
그리고, 화장실이 불편하게 있다보니...뒷편의 교회 등 여러곳을 캠핑하시는 분들이 이용하신다던데..
좀만 깨끗하게 양심적으로 사용하시길 바란다...더럽게 사용하니 교회는 문걸어 잠가 버맀으...
급할땐 교회도 잘 사용했는데...ㅜㅜ
화장실과 샤워실이 딸린 시에서 관리하는 공공화장실이 담주쯤 완공된다 하니 차후에는 이런 불편함이 없을듯 하다..
그리고, 중구난방으로 요금 받는 이곳도 곧 울산시에서 관리 할거라고 하니..곧 안좋은 점도 개선될듯하다..
아...블로거는 힘든거구나...정말...내용 풀어갈려니 너무 혼란스럽네... 생각도 잘 안나고...ㅜㅜ
암튼 캠프 생활은 너무 즐거운 것...^^
하서해안공원이라는 표기 경주 양남이라는 해안가 솔밭...
이곳은 2년전쯤 조금 추운 계절이었는데...
지호가 태어나기전이지..ㅋ 기영이가 알려준곳...
처음이곳에 왔을땐...아무도...아무도 없었다..간혹 지나가는 차만...
여기서 타프만 쳐 놓고 고기 구워먹고 돌아갔었는데...
우찌보면 동네 XX치가 많을듯한 느낌이 드는 그런곳이었는데...
이곳이 캠핑장 아닌 캠핑장으로 바뀌는 중이었다...
피서철 평상대여해주는 그런곳...그느낌에 전기를 슈퍼에서 땡겨주고 요금을 받는 그런곳인데...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인지...사이트 마다 너무 여유로워 좋았다...

기영이가 좋은 자리에 해피헥사로 까리하게 치고 베른신상 테이블에 머찌고 여유를 부리고 있더군...
후다닥 벨들고 와서 우리 잠자리를 구축~!!!
좋은 자리를 선점하고 있어서 좋아~
벨은 역시 초록색 풀이랑 너무너무 잘 어울린다...

좀있으니 종율이가 방문모드로 회떠서 쨘 하고 등장한다...조기 보면 파랑은 종율이...
그 맞은편 빨강옷 입은 분이 솔밭슈퍼 아지매...슈퍼 골초라...연신 입에 담배를 물고...흠....
어른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어린아이들이 옆에 있는데도...한소리 하고 싶었지만...참는다...
그러고 나면...화장실과 게수대 이용이 불편하리라는 생각에...(화장실은 슈퍼내부..게수대는 슈퍼앞이라 지X맞다)

기영이가 궈주는 맛난 고기와 소주한잔...




소주는 적당히 먹고 여유롭게 수다 떨며...셧터질...
사실 한참지난 사진들이라 내용을 풀어내기가 무지 어렵다....생생한 기억만이 즐거운 내용과 사진을 만드는데....
일단 허접함과 엉성한 구성일지라도 계속 지난 캠프의 사진을 남길까 한다...


단체사진도 남겨보고 기영아...흠...머찌다...ㅋㅋ
장작 태우며...더치에 고기도...


몬난이 쏭지호 춥다고 엄마가 조끼 입혀주네~
이때만해도 일교차가 커서 밤은 좀 추웠단....



ㅋ 종율아 캠프 최고~!!! 맞지...불앞에서...수다 떨면 소주한잔~ 정말 최고다...이날따라 분위기도 여유롭고...


지호 아~!! 아빠도 아~!!! 잘 먹어서 너무 이뿐 우리쒜끼...ㅋㅋ
그래도... 뚱띠는 돼지말고 건강하게 크거라~

캠프의 밤은 어김없이 또 찾아오고...아...좋아~

더치에서 꺼낸 고기...히숑이 표정보니...흠....ㅋ 불조절이 정말 중요한...그래도 맛나게 무겄지? 좀 탔지만...ㅋ


... ...

요리 잘하는 남자, 종율이... 오뎅탕 시연~!! ㅋ
슬~ 일어나서 사진 한바퀴...ㅋㅋ
아... 주위에 캠 하시는 분들도 얼마 없고 정말 여유로웠다...
종율이는 돌아가고 준경이와 지호는 재우고...기영이랑 막걸리 사서 돌아오는길...손각대로 야경~!!
약간 흔들렸지만...색감 조타~!!! ㅋ

불위에 번데기 직화...바로 데워서 막걸리 갈라 묵꼬 취침~!!!
부은 얼굴의 히숑~!! 잠을 깨시오~!! ㅋ
일어나서 주위를 보니...날씨 좋다~!!!
해먹에 올라가 여유를 부린다...아 너무 좋다~


벨 안에서 뒹굴뒹굴~ 오징어도 질겅질겅~
지호랑 해먹에서 같이 놀고...여유로움 한껏~!! 느끼고.... 아쉬운 마음을 안고 돌아왔다...
한동안 여기서 느낀 여유로움때문에...일이 너무 하기 싫었다는...아니...맨날 하기 싫은거지...ㅡ.,ㅡ..ㅋ
여기서 양남솔밭에 대한 정보....
이곳 사이트는 구분이 없고 크게 세곳으로만 나뉘어저 스트링으로 금 그어놨다...ㅋ
정면에서 봤을때 제일 왼쪽은 청년회,중간은 솔밭슈퍼, 오른쪽은 양남슈퍼...
임대해서 자리 관리한다는데...요금도 주인장 맘이다..왼쪽과 중간은 솔밭슈퍼 아지매가 같이 관리..
오른쪽만 양남슈퍼 영감님이 관리
그냥 텐트만 치면 오천원, 전기 쓰면 만 오천원...인데..
웃긴건...ㅎㅎㅎ 주인장 맘...
같은텐트를 쳐도 어떤집에는 이만원 심지어 삼만원을 받는다고도 한다...
그러니까, 먼저 아는냥 전기를 쓸거면 한동요 하면서 만오천을 먼저 꺼내는 방법이 좋다..ㅋ
그리고 전기 안쓰면 그리 말하고 오천원 딸랑 미리 건네는게 좋은 방법..
화장실과 게수대도 슈퍼옆과 안에 있으니 면식을 익혀 드나드는데...불편함이 없도록 하는것도 팁이라면 팁이겠다~
아! 오른쪽 양남슈퍼는 화장실을 오른쪽 끝에있는 회관을 이용하라고 한다..
이점 문이 닫혀있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요청하시길...
그리고, 화장실이 불편하게 있다보니...뒷편의 교회 등 여러곳을 캠핑하시는 분들이 이용하신다던데..
좀만 깨끗하게 양심적으로 사용하시길 바란다...더럽게 사용하니 교회는 문걸어 잠가 버맀으...
급할땐 교회도 잘 사용했는데...ㅜㅜ
화장실과 샤워실이 딸린 시에서 관리하는 공공화장실이 담주쯤 완공된다 하니 차후에는 이런 불편함이 없을듯 하다..
그리고, 중구난방으로 요금 받는 이곳도 곧 울산시에서 관리 할거라고 하니..곧 안좋은 점도 개선될듯하다..
아...블로거는 힘든거구나...정말...내용 풀어갈려니 너무 혼란스럽네... 생각도 잘 안나고...ㅜㅜ
암튼 캠프 생활은 너무 즐거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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