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불산 자연휴양림 하단 120602] cAmP



이번엔 이달초에 간 신불산 자연휴양림 하단데크 109,113번 데크
캠핑한 순서가 뒤죽박죽...포스팅...ㅋㅋ
6월의 시작...을 이제서야...7월이 코 앞인데...





암튼 또..지나간 캠프생활에 대한 새로운 포스팅을...




지호야!!!!! 캠핑가쟈!!! ㅋ
티비보고 있는 지호... 이제 집중을 쫌 할려나...?
하지만, 금새...ㅋㅋ



어렵게 구한 신불산 하단 데크...하나는 육주전 수요일 아홉시에 부리나케 구했지만...
두개는 어려워...1순위로 대기했더니...한개 더 떨어졌다...ㅋ
감사합니다~




날씨 ㄴ ㅓ 므 조~타~!!!!


완전 간단간단...퀘차만 쒜리 던지고 놀려고 했는데...
볕이 뜨거워...옆에분에 안걸리게..어렵게 헥사도 올렸다...ㅋ
거슬렸다믄 죄송합니다...


큰 텐트 안치니까..너무 좋다~ㅎㅎㅎ
사이드폴대는 이넘 저넘 끼워서...색깔도 틀리네...


흠흠...신불산휴양림에서의 캠핑은 정말 좋은거 같다...
전기 없는 불편함 대신 정말 좋은 환경을 얻게 된다...
사진상으로도 그 청량함이 느껴진다...
이 좋은걸...누릴수 있는 광!클릭이 절실하지만!!!! 어렵다...너무...





편할려고...ㅋ 마트에서 통닭 한마리 사오고...
스타우트 한배이 마시고...
정말 여유롭다...


113번 자리에 다른팀을 초청하고...여유롭게 즐긴다...저녁에 도착한다고 하니..
우리끼리 ㅎㅎㅎ





지호도 먹이고 엄마도 먹고...
둘이 장난도 치고...지호녀석 정말 많이 큰듯...
이때가 15개월이 안됐을때니까...ㅋㅋ

엄마랑 머리로 콩!!ㅋㅋ
지금 봐도 입가에 미소가 절로 생긴다...

핀은 제대로 맞지 않았지만...지호가 예!예~압~!!! 해주고...ㅋㅋ

근데..히숑氏 젓가락에 든건 머임?
배고플때가 되니...무지 궁금해짐...ㅋㅋ

시간이 많이 지나...정확히 기억이 나질않네...
정말 뭐였지...??ㅋ





스리슬쩍 단체(?) 사진도...아...휴양림만 가고 싶어라~!!! ㅡ,.ㅡ






서성서성~지호 혼자 놔 뒀더니...호기심에 막 돌아 다닌다...
위태위태..넘어질까 불안하지만...ㅋ

앉아서 파쇄석도 쪼물쪼물...ㅋ
아직도 손가락을 빠는 지호가...
그손을 입에 넣을까...노심초사...ㅋ





그러다... 못 만지게 했더니...ㅉ ㅏ 쯩을....ㅜㅜ






잠시뒤 엄마가 " 지호 왜그래~?? " ㅋㅋ "엄마랑 조기 갈~ㄲ ㅏ~?"
엄마가 더 잘 달랠줄 알고...ㅡ,.ㅡ ㅊㅣ!  
 속으로 난 그러고...

그뒤...
...



내가 다시 울려 놓는다...ㅡ,.ㅡ;;;

아...내가 더...잘 데꼬 노는데...아....ㅜ,.ㅜ
뭘 자꾸 이상한걸 만지고 놀려니...흠...아...ㅋ

"애들은 다 그래요~^^" 그런 말씀 마세요..ㅡ,.ㅡ
전 아직 초보아빠임돠~ㅋ





다시..요녀석을 풀어놓으니....

이러고 논다.... 까져 가지고...
폼 봐라!!! 뭐냐~!!! 넌 XX나 라고!!!

칼나ㄹ... 확인중!!! 인거임..? ㅡ,.ㅡ;;  ㅋㅋㅋ





잘 놀다 칭얼대다...ㅋㅋ
요렇게 잠이들어 퀘차에 슝~!! 던져 놓았다...

에호!!

이제 우리의 시간!!!!!!

음허허......
...
...한쟌 해야는디...쩝..ㅉ...




히숑양은 카스질이고...
난 ....
...음...나..ㄴ
뭐했지...?? 정말 뭐해찌??ㅋㅋ
이노무 기억력...ㅡ,.ㅡ;;




그담은 뭐했는지...사진이 말해줌...ㅋ
병ㅈ 짓...ㅋㅋ




고새...지호가 일어났오~ㅋ
멀리는 못가고 휴양관까지 마실 나가쟈!!






우와!!! 지호가 뛴다 뛰어~!! 이때 기억은...ㅋ
조심스래 걷던 요녀석이 어느순간 뛰고 있다는걸 쎄게 느꼈지...
나도 모르게 오!옷!!! 그랬던 기억!! ㅋㅋ





밤이 되었다...여전히 내가 좋아하는 캠프의 밤...ㅋㅋ

일행이 도착하기전...슬쩍 한바퀴 도니...
전사하여...뒹굴거리는 나무를 발견!!
 몇개 주워놓았다...ㅋㅋ




요즘은 고체연료를 이용하여 불을 붙이는데...너무 편하다...
토치 버려!!!ㅋ

대신 단가가..ㅡ,.ㅡ

따시게 불을 댕겼더니...(요때는 일교차도 크고 추웠음!)

요라고...




잠이든...히숑...ㅎㅎㅎ
편해보인다...

난...행사로 구매한 기린 녀석을 축내고...

(가만 생각해보니...일산 맥주는 이제 장보기 목록에서 빼야할듯...
반일감정보담...더러운 몇몇 족속들이 매체를 통해 보이니...
안산다는 것!!
 그것만으로도...내 나름의 반감을 표현해야 할듯...싶다...맛나긴 맛나지만...
아닌건 아닌거...이런 와중에 살려고 하면...머라케!!! 히숑~!!!)




왔다!!! 유아동정님...

동생이지만...너무 듬직함...ㅋㅋ
머~찐 컷! 만들어 준다니...이리 머찐 자태를...ㅇㅎㅎㅎ




불도 살려가며...둘이서만 소주 일잔!!! ㅋㅋ




안지기들은 여유롭게...리일~렉~쓰~ㅋㅋ
(좀 웃긴건...두 여성은 파카... 두 넘은 반팔...ㅋ)

한잔 두잔...맥주조금,소주...적당히...
다 마시고...(몇병 없었던 기억)ㅋ

그러다..보니....주위가 조용해지기 시작한다....
휴양림의 좋은점이자..조심해야할 부분....

정말 휴식하러 오신분들이 많아...조용히 얘기 나누시고...조용히 취침을 일찍들 하신다...
간혹...나란넘..같이..ㅋ
좀 떠들고...늦게 자는 사람이 있긴하지만...
대체로 이러시더란...;;

요번에 상단에 다녀오고 느낀건...그쪽은 좀 더...떠들고...나같이 늦게잔다...고 착각함..ㅋ

대신 불놀이는 하단이 관대한듯...아니 가능한듯...
상단은 곳곳에 숯등 사용금지라고 되어있었던 기억...
하지만, 불놀이 하실분은 하셨음..ㅋ 한,두팀..ㅋ


다들 조용히 씻고 잠자리에 들고...

난 홀로 삼각대와 카메라를 든다....




어설프게 몇컷 남겨보고...ㅋ
뭐냐..? 정말 뭘 찍었냐공 !!!

음...올릴려고 보니...별거 엄네...흠...


저기 깊숙히 우리 자리가 따신 불빛을 보이네...

산 中임을 보여준다...ㅋㅋ
아니..차 中...ㅋ


술! 이빠이 마셔도...이 숲의 피톤치드가 날 회복시켜준다나..뭐...ㅋㅋ




담날....
일어나자마자...

침낭 쑤ㅔ리 말리고...

볕이 너무 좋았다...
느므느므 좋았다~




맑은공기와 따뜻한 기운 맞으며...여유롭게 웃고 떠들며 논다...
밥도 먹고...근데...뭐 먹었지?ㅋ

정오가 되기전 공익요원이 퇴실..아닌 퇴실을 위해...철수를 외친다!!!
이 부분이 정말 아쉬운 부분이다...
시간에 쫓기는 건 정말 싫은데...
재촉한다...무전이 오고...왔다리 갔다리...
여유로움을 잃을정도로...

다음 데크 사용자가 대기하고 있으면..당연 정리하여 빨리 자리를 비워줘야하는 건 당연하지만...
그렇지 않으면...좀 여유롭게 정리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줬음하는 마음이다...

입실시간도 3시 부터람서...!!!
나름 이유가 있겠지만...내 나름의 요청!! 속으로...아니 내일기장에 하는 시부림...ㅋㅋㅋㅋ

암튼 너무 기분좋게 잘 다녀오고...뒷풀이를 캠우가 해준다...

양산 해양산 국밥!!!

아...아아아아아아!!!!
오래도록 기억되는 맛이었다만...왜!! 또 사진이 없어!!! ㅜ,.ㅜ ㅂㅈ...

아...
역시나 어설프군....

그래도...여전히 캠프생활은 즐거워 예~압~!!!




후담...아직 어설픈 블로거라서...그래서...아직...아주 가까운 지인들에게만 여기를 귀뜸해줬는데...
        우연히.. 지나가다 보심...

누구시더라도...
         댓글 하나라도 남기고 가세욧!!! 그럼 제가 굉장히 반갑고 기분 좋을거 같아요~^^
         스팸은 콱~!!

       감사합니다~^^ 웃음많은 캠퍼 스마포!!! 에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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